COMPL · MEDICAL AD COMPLIANCE

의료광고 심의,
절차를 알면 리스크가 줄어듭니다

사전심의 대상 매체, 심의위원회별 절차, 의료광고법 금지 유형까지. 병원 마케팅의 모든 산출물은 심의 기준 위에서 만들어져야 합니다. COMPL은 제작 단계 검수로 반려와 시정명령 리스크를 크게 줄입니다.

100%

전 산출물 사전심의 검수

3곳

기구별 접수 대응(의과·치과·한방)

3년

심의필 유효기간 관리

3,586+

누적 운영 병원

System Overview

의료광고 사전심의 제도, 구조부터 이해하기

의료광고는 의료법 제56조(금지 유형)와 제57조(사전심의)의 이중 규제를 받습니다. 현행 제도는 정부가 아닌 의료인 단체가 심의하는 자율심의 체제로, 의과는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치과는 대한치과의사협회, 한방은 대한한의사협회 심의위원회가 담당합니다.

사전심의 대상은 매체 기준입니다. 정기간행물, 옥외광고물, 전광판, 대중교통 광고, 그리고 이용자 수 기준을 충족하는 인터넷 매체·SNS에 싣는 의료광고는 게재 전에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의료기관 자체 홈페이지는 사전심의 의무 대상이 아니지만, 제56조의 금지 유형은 매체와 무관하게 적용됩니다. 홈페이지라서 자유로운 것이 아니라, 심의 절차만 없을 뿐 같은 법 위에 있습니다.

심의 결과는 승인, 조건부 승인, 불승인으로 나뉘고, 승인된 광고는 심의필 번호와 함께 3년간 유효합니다. 내용을 실질적으로 수정하면 재심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광고 소재의 버전 관리가 실무의 중요한 축입니다.

Prohibited Types

의료광고법이 금지하는 대표 유형

의료법 제56조의 금지 유형 중 병원 마케팅 실무에서 가장 자주 문제가 되는 항목입니다. 위반 시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이 함께 걸릴 수 있습니다.

치료경험담·후기 광고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는 환자 경험담은 광고 활용이 금지됩니다. 병원이 대가를 제공하고 수집한 후기를 광고 소재로 쓰는 것이 대표 위반 사례입니다. 자발적 리뷰와 광고 활용 사이의 경계는 사안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거짓·과장 광고

객관적 근거 없는 효과 보장, 최상급 표현(최고, 유일, 1위), 검증되지 않은 수치 제시가 해당합니다. 근거 자료를 제시할 수 없는 모든 단정적 표현은 초안 단계에서 제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비교·비방 광고

다른 의료기관이나 의료인과 자신을 비교하거나 비방하는 광고는 금지됩니다. 경쟁 병원 대비 우위를 직접 표현하는 방식은 심의에서 반려되고, 게재 후에는 처분 대상이 됩니다.

전후 사진·시술 장면

수술 장면 같은 직접적 시술 행위 노출은 금지되며, 전후 사진은 오인 우려 기준으로 엄격하게 심의됩니다. 촬영 조건 차이로 효과를 부풀리는 연출이 대표 반려 사유입니다.

기사형·전문가 의견형 광고

기사, 뉴스, 전문가 칼럼 형태로 위장한 광고는 금지됩니다. 언론 보도 형식을 빌린 홍보 콘텐츠가 여기 해당하며, 매체와 병원 양쪽에 리스크가 발생합니다.

중요 정보 누락·가격 오인

부작용 같은 중요 정보를 누락하거나, 할인·이벤트 가격을 오인하게 표기하는 방식이 해당합니다. 비급여 가격 표기는 조건과 기간을 명확히 해야 하고, 환자 유인 행위로 번지지 않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Process

심의 절차와 실무 타임라인

01

소재 확정·자체 검수

광고 소재를 확정하고 금지 유형 기준으로 자체 검수합니다. 반려 사유가 되는 표현을 이 단계에서 제거하는 것이 전체 일정을 좌우합니다.

02

기구 접수

의과·치과·한방에 맞는 자율심의기구의 온라인 시스템으로 접수하고 수수료를 납부합니다. 매체와 소재 유형에 따라 제출 양식이 다릅니다.

03

심의·보완

심의 결과까지 통상 수 주가 걸립니다. 조건부 승인이 나오면 지적 사항을 수정해 보완 제출하고, 캠페인 일정에는 보완 기간까지 반영해야 합니다.

04

게재·유효기간 관리

심의필 번호를 표기해 게재합니다. 유효기간 3년의 만료 일정과 소재 수정에 따른 재심의 필요 여부를 관리 대장으로 추적합니다.

심의는 병원 마케팅의 걸림돌이 아니라 전제 조건입니다. COMPL은 병원마케팅 운영의 모든 산출물(랜딩, 블로그, 광고 소재, 플레이스 문구)을 제작 단계에서 심의 기준으로 검수합니다. 반려 사유를 초안에서 제거하면 심의는 통과 절차에 가까워지고, 게재 후 시정명령 리스크도 함께 낮아집니다. 콘텐츠 운영 원칙은 의료광고 리스크 콘텐츠 가이드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광고가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인가요?+
의료법 제57조와 시행령이 정한 매체에 싣는 의료광고가 대상입니다. 신문·잡지 같은 정기간행물, 현수막·벽보·전단 같은 옥외광고물, 전광판, 대중교통 광고, 그리고 이용자 수 기준을 충족하는 인터넷 매체와 SNS가 포함됩니다. 반면 의료기관 자체 홈페이지는 사전심의 의무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심의 대상이 아니어도 의료법 제56조의 금지 유형(거짓·과장, 치료경험담 등)은 모든 매체에 적용되므로, 홈페이지·블로그 콘텐츠도 같은 기준으로 검수해야 안전합니다.
의료광고 심의는 어디에서 받나요?+
진료 과목이 아니라 의료기관 종별로 자율심의기구가 나뉩니다. 의원·병원·종합병원 등 의과는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치과는 대한치과의사협회, 한방은 대한한의사협회 심의위원회가 담당합니다. 각 기구의 온라인 시스템으로 접수하고 심의 수수료를 납부하면 심의가 진행되며, 결과는 승인, 조건부 승인(수정 후 승인), 불승인으로 나옵니다.
의료광고법에서 금지하는 대표 유형은 무엇인가요?+
의료법 제56조가 정한 대표 금지 유형은 이렇습니다.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하는 치료경험담·후기 광고, 거짓·과장 광고, 다른 의료기관이나 의료인과의 비교·비방 광고, 수술 장면 같은 직접적 시술 행위 노출, 부작용 등 중요 정보를 누락한 광고, 기사나 전문가 의견 형태로 위장한 광고, 심의를 받지 않은 광고 등입니다. 실무에서 병원이 가장 자주 걸리는 지점은 전후 사진의 표현 범위, 이벤트 가격 표기, 후기 활용 세 가지입니다.
심의를 받지 않고 광고하면 어떻게 되나요?+
심의 대상 매체에 심의 없이 광고하거나 금지 유형을 위반하면 의료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 될 수 있고, 별도로 시정명령이나 업무정지 같은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형사처벌보다 실무적으로 더 아픈 것은 집행 시점입니다. 캠페인이 한창 돌아가는 중에 시정명령을 받으면 광고비와 제작 자산이 동시에 날아갑니다.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광고도 심의를 받아야 하나요?+
이용자 수 기준을 충족하는 SNS·인터넷 매체에 집행하는 의료광고는 사전심의 대상입니다. 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 같은 주요 플랫폼 광고는 사실상 심의 대상으로 보고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문제는 SNS 광고 소재가 이미지·영상 중심이라 심의 기준(전후 사진, 가격 표기, 효과 보장 표현)에 걸리기 쉽다는 점입니다. 소재 기획 단계에서 심의 기준을 반영해야 반려로 인한 일정 지연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심의는 얼마나 걸리고, 승인되면 언제까지 유효한가요?+
접수 후 심의 결과까지는 통상 수 주가 걸리고, 수정 요청이 나오면 보완 기간만큼 늘어납니다. 캠페인 일정이 있다면 최소 한 달 이상의 여유를 두고 접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심의를 통과한 광고의 유효기간은 3년이며, 유효기간이 지나 계속 쓰려면 다시 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광고 내용을 실질적으로 바꾸면 재심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어디까지가 경미한 변경인지는 해당 심의기구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병원 블로그나 홈페이지 후기도 문제가 되나요?+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는 치료경험담 광고는 의료법이 금지하는 대표 유형이라, 환자 후기를 병원이 광고 소재로 쓰는 것은 매체를 불문하고 리스크가 큽니다. 환자가 자발적으로 남긴 리뷰와 병원이 대가를 제공하고 수집·게재하는 후기는 법적으로 전혀 다르게 평가됩니다. 후기·리뷰를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는 사안별 판단이 필요한 회색 지대가 많아, COMPL은 콘텐츠별로 심의 기준 검토를 거쳐 활용 범위를 정합니다.
COMPL의 심의 검수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모든 병원 콘텐츠(랜딩, 블로그, 광고 소재, 플레이스 문구)를 제작 단계에서 사전심의 기준으로 검수합니다. 반려 사유가 되는 표현(효과 보장, 비교 우위, 경험담 인용, 가격 오인 표기)을 초안에서 제거하고, 심의 대상 매체 집행 건은 접수 대행과 보완 대응까지 처리합니다. 반려와 재접수로 캠페인 일정이 밀리는 것을 막는 것이 검수 프로세스의 목적입니다. 심의 통과율 관점의 상세 메커니즘은 별도 칼럼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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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 기준으로 만들면
심의는 장벽이 아니라
절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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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중인 광고·콘텐츠의 심의 리스크 점검부터 신규 캠페인의 심의 접수 대행까지, 현재 상태 기준으로 필요한 조치를 정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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