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저희가 성형외과 마케팅을 할때 한 부작용 카페에서, 어려움을 격었던 성형외과를 위해 실제로 적었던 글을 발췌합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dhOOk-ZIdSE
가보시면 3개월전 1000만회 동영상이 있습니다. MZ분들이 자주 사용하는 언어고 여기저기 짤도 많이 돌아서
유명한데 "킹정"이라는 말투를 쓰면 동일인물이라는게 이상하네요. 보니깐 저랑 말투도 다르고
애기같던데 그리고 저사람이 성예사에 침투한 ㅂㄹㅋ인지 실환자인지 님이 어떻게 아시는지 궁금하네요.
님이 좋아하는 논리로 하나하나 반박해드릴께요
님이 뭔데 수술받은 사람이 괴롭고 맘에 안든다는데 -라고 말씀하셨고
그럼에도 그분이 거짓말은 하지말아야죠. 드러난것이 있는데도 님눈은 장님인가요?
여럿 인생망친 사진을 본 사람들 많아요 -라고 말씀하셨고
네 저두 봤습니다. 제가 부정하는거 한번이라도 본적 있나요?
거기만의 최고의 기술때문에 위협을 느낄것이다.
학회발표 블라블라 그런거 돈만 내면 다 할수 있는거구요 다 주는거에요.
이부분도 틀렸습니다.
자 시작해볼께요 제가 스완 블로그랑 의료기술 연구한 자료들 입니다.
최초의 안검성형은 1809년 베를린의 본그라페(Von Grafe)이며,
BAKER의 LOCAL FLAPS IN FACIAL RECONSTRUNTION(1992)로
구체적인 복원술이 처음 제대로 정리되어 세상에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앞트임 복원이 아니며 흉터를 복원하는 보편적인 법으로 암 발생이후 생기는
피부암을 복원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나옵니다. 이곳에 VY법이나 Zplasty가 들어가 있는데
안면에 생긴 상처를 복원하기 위해 만든 기술일 뿐이라 앞복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들에서는
대부분 쓰이지 않는 방식입니다.
블로그 자료를 발췌하면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것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앞트임 복원법이고 이는 2008년도에 발표된 것입니다.
(제가 눈씻고 찾아봐도 이보다 이전에 그어떤 언급이나 다른 병원 홈피 블로그 언급 없었습니다.)
이것을 돈주고 이름만들어 대충 만들수 있을까요?
2007년도 부터 스완은 블로그에 광고를 개재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당시는 까페 사람들이 몰랐는지 그것에 대한 언급은 당시 가장 활성화된 다음까페 였던
여우야,뷰티가이드,안티성형(2001년도 개설)으로 부터 2008년도부터 발생합니다.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리고 ㄷㅅㅇ병원에 대한 구체적 언급의 최초 발생일은 2009년도 2월에 나오네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2007년도. 네이버 블로그는 년도를 조작 할 수 없습니다.)
노란색 아래 두칸 내려가면 모든글에 댓글이 없는데 앞트임 복원 글에는 갑자기 110개의 댓글이 2007년 5.29일에 생겨납니다. 이는 기존에 없었던 것이 생겨나니 관심이 증폭된것을 의미합니다.
즉.. 여러분이 하시는 앞트임 흉터를 복원하는 기술은
황원장님이 최초로 시도 및 돌풍을 만들었고
그 뒤에 당시 양대산맥이 된 신승 (2008) 그리고 이브 (2009) 이렇게
다른 병원들이 앞트임 복원에 뛰어들기 시작다는것이 증명됩니다.
뒤밑트임은 어떨까요?
국내 최초의 뒷트임 발표는 2004년도 BIO성형외과의 신용호박사님이 하셨지만
하지만 초기의 뒷트임은 잘됬다는 사람의 언급이 나오질 않습니다. 오히려
박사님도 고민이셨는지 2013년도에 결국 뒤밑트임이 개발되 듀얼트임이라는 이름으로 카페 언급은 2016년도부터 올라가기 시작했죠 지금도 대부분 뒤밑트임을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 중간에 2007년 2월 21일부터 뒷트임이 성공한다는 말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무슨일일까요? 이것도 우연이라고 하시겠지만
해당여성의 후기에는 댓글이 157개가 달렸고 원래 옆으로 째는게뒷트임인데 사진상에
눈이 내려가 있었습니다. 무슨일일까요?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2006년도에 이미 그렇게 했다는것을 스완 블로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동양인에게 맞춘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뒷트임 "성공사례"에 따른 문서파일 입니다.
결국 다른 의사들의 성화에 눈을 내려서 뒷트임을 만들어 천천히 올라가며
길어지는 유일한 방식만이 되돌아가는 부작용을 멈출수 있다는것을 2008년 라이브 시술로 증명했고..
뒤트임과 뒤밑트임 원 개발자인 신용호박사님은 그 뒤 2011년도에 책을 쓰십니다.
BIO성형외과 발췌
이것이 현재 뒤밑트임의 뿌리가 되었지요.
전에 만드신 뒷트임이 효과적이었다면, 굳이 뒤밑트임을 만드실 필요 없지요.
특히 밑트임은 남자에게 어울리지 않거든요.
결국 뒤밑트임도 최대한 내리는것을 관건으로 하는 수술로써
이것의 뿌리를 스완이 만들었다는것이 증명됩니다.
즉 2005년도 부터 눈성형 수술중 대표적으로 추가 된것이 딱 2가지인데
(비절개 눈매교정은 효과에대한 소문이 안좋으므로 제외하고)
앞트임 복원과, 뒤밑트임,
이 두가지 모두 스완이 최초 또는 혁신적 개발에 연관 되어 있습니다.
윗트임,도 알아봤는데 이런것은 앞트임의 일종인데 말 장난이라는
얘기가 많으니 패스하고,자연유착은 매몰의 다른말입니다.
왜 그런 ㅅㅇ에 대한 많은 나쁜사진들이 돌아다니나요?
그런 사진들이 그렇게 많이 남겨진 병원을 보신적 있나요?
보통 그것에 10/1만 되도 병원은 문 닫을겁니다.
그런데 왜 계속 운영이 될까요?
그 많은 말들이 있어도
저처럼 판단 하고 꼭 필요한 수술 하러 오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이런 저런 옜날 사진보고 화가 날수도 있겠져
블랙이라고 여길수도 있겠죠.
하지만 블랙도 블랙 나름입니다.
그뒤에 쌍커플 풀기를 개발했고
그걸로 인해 곤란을 많이 겪었고
아까 저분처럼 실수가 되기도 했지만
제가 원장님을 신뢰하고 실드치는건
이런 히스토리를 가진 사람이
더스완으로 바꾸고 이제는 미용보다 "안전"에 모든 힘을 치중할거라고
저를 안심시키면서 제 눈과 친구눈을 성공 시켰고
그 교정술은 예민한 쌍커플을 건들필요 없이 쌍커플이 예뻐진다는것을
제가 믿고 한 이유는 해부학적지식과, 빅데이터 그리고
그 옜날 네이버에서 앞복하면 스완하나 검색될때 갔던 그 믿음 때문입니다.
그 유명한것을 개발한 사람인데.. 내 극한눈 고칠수 있지 않을까?
내가 잘난척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잘 들어주면 좋겠는데
하는 출발점이었습니다..
나는 이 원장이 "안전"을 기준으로 만든 기법들에 호감이 갑니다.
새로운것이라서 이상하다구요?
앞복도, 뒤밑트임도 처음엔 그랬습니다.
옛날에 만들어 놓은 망한 사진 많습니다. 솔직히 파봐야 알긴 하겠지만
저는 그사진들 대부분 믿으려 합니다.
그래서 망해야 할 병원이고
그래서 망하지 말아야 할 병원이기도 합니다.
나는 지켜봅니다.
무슨 원한이 졌는지 모르지만 예진님은 지금껏 그랬듯 부지런히 옛날 사진 퍼다가 나르세요.
하지만 한가지는 기억하세요
님이 앞복을 해서 예뻐지거나, 뒤밑트임을 해서 예뻐진다면
환자를 예뻐지게 하려고 간절히 연구해서 만든 누군가의 피와 땀이라는 것을
그것이 지금 당신이 욕하고 있는 그사람일지도 모른다는 것
그저 브로커냐 아니냐 망한 사람입장은 생각안하냐 아니다 생각한다
이런 피곤한 답변만 계속 해야 했는데.. 무슨 정치도 아니고
코예진님이 논리를 논하며 제대로 칼을 잡고 선봉에 서셨으니
제가 확실하게 답변해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그랬듯 님이 답글 다실때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글을 쓰는 저는 기억합니다.
내 글이 저분이 만든 실패로 야기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될거라는것.
하지만 아무데서도 받아주지 않는 극한눈들은
시간이 지나면 님들이 지금 부셔버리려는
병원에서 살아남아 만들어진 기술로 살아날 분들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예전에는 앞트임 흉터 자체가 아무데서도 못하는 "극한눈"이었습니다.
지금은 보통의 앞흉을 극한눈이라고 부르지 않죠. 복원병원이 많으니까요.
지금은 눈끝으로 쳐진 쌍커플이 극한 눈입니다. 누구도 라인 굵게 되지않고는 올리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기준으로 몇년뒤에는 눈끝으로 쳐진 쌍커플이 극한눈이 아니게 되겠죠.
여기 댓글다는 누구도 고마워하지 않겠지만
누군가는 내진심을 알아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티븐 잡스가 아이폰을 개발하지 않았어도
여러분은 지금 스마트폰을 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가 창안한 스마트폰이 표준이 되지 않았다면
지금도 현금으로 알을 충전해 문자를 보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사람이 엄청나게 사람들을 괴롭히기도 했다는군요.
하지만 그사람은 애플을 계속 이끌었어야 해요.
더 넓고 많은 사람들을 위한 세상을 위해서
분명히 또 마루타이론 말씀하실텐데
미리 말씀드릴께요.
그러니 눈끝말고는 아무것도 관심두지 마세요.
다른 좋은 병원 많잖아요. 하지만 눈끝에 안좋은 후기가 나온다면 그때 밟으셔도 늦지않아요.
물론 성질 급한분들 여기 악플 또 다시겠지만
내가 해부학공부나 빅데이터 그리고 경험에 의해 장담하는데 이 수술 그 어떤 수술보다 안전합니다.
쌍커플 연장뒤에 절개라인이 좀 남다가 서서히 사라지는것 말고는 실패할일이 없을겁니다.
코예진님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는 여기계신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 노력합니다.
님 글쓰는 스타일과 단어가 좀 자극적이고 흉흉해서,
대충 말하고 넘어가고 넘어가고 했는데 상대안하고 댓글 답변 안해도
몇번이나 끝까지 달려드는걸 보니 제 캐릭터를 참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 전에 글 "눈 재수술에 대한 고찰에" 좋아요가 51개로 현재 2위이고, 조횟수는 1위네요.
제가 여기서 왕따라고 하셨죠. 공감은 해도 엮이기 싫어서 댓글 안다는 분도 많습니다.
저랑 이럴시간에 정말 사람들을 위한다면 저처럼 많이 고민해서 님이 그동안
가아사를 다니며 공부하셨던 부분에 대해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성 글 하나라도
정성을 다해 쓰고 오시는건 어떨까요?
그시간에 누굴 할퀴고 드잡이 하면 님 인생은 행복한가요?
제가 저분을 할퀸것은 필요악이었습니다. 병원과 싸울때 싸우더라도 정직한말을 하고 과장하지 말것
님이 저한테 하는것은 무엇인가요? 제가 정직하지 않거나 중립적이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하나만 이야기 해보세요.
병원입장에도 수긍하고 악플다는 분들의 말도 한편으로는 고개를 끄덕이며 답글 달아드리고 있습니다.
가아사에 "아픈 환자의 마음을 왜 생각 못하느냐"라는 이론보다 강력한게 있을까요?
동의합니다.
하지만 더 강력하고 수그리지 말아야 할것은
만약 그 어떤 의사도 믿지 못하는 의심이 드는 부작용 회원에게
그 환자는 어떻게 고쳐야 하느냐 라는 부분을 통계적으로 관찰해주고 수술에 대해
함께 고민해주는겁니다.
마음의 치료보다 강력한것은 현실의 치료니까요
님이 비포 에프터를 보여주신 이분 같은경우, 그냥 병원 잘 찾아가면 될거라고 생각하죠.
응원해주면 행복해할것 같죠. 아니요
저분은 기존에 있었던 괴로움에 2개만 더 추가 되는거에요 "명분"과 "복수"
댓가는 "시간"이고. 그 시간은 "분노"로 채워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회복"에 "악영향"을 주겠죠.
예쁘다 라고 말한 식물이 잘 자라듯 괜찮아 질꺼야
걱정마. 아니면 내가 도와줄께
그런데 성난군중에 휩싸여 현실을 보지 못할땐..
차라리 회초리가 약일때가 많습니다.
다만, 상대방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주어야 해요.
지금부터 그 어떤 의사도 이분에게 해주지 못했던 말을 해줄께요.
처음 듣는 이론이겠지만 쉽게 설명할테니 논리적으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첫번째 코예진님이 공유하신 과거 ㅅㅇ에서 실패하신 전후 사진이 올라왔던 분입니다.
이분같은 케이스는 삼각진 눈과 앞트임 흉터가 가장 커다란 관건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분의 해결방안으로는..
첫째. 밑트임없이 길이가 길어지는 뒷트임을 해야 합니다.
밑트임을 하면 사선으로 가서 완충작용을 하니 저 삼각눈을 해결할수가 없어요.
뒷트임이라니 뭔 해괴한 소리야? 흉터를 복원해야지? 하시겠죠.
결막에 고정하기 위해 당기는 모습
뒷트임은 눈을 단지 확장하는 기술이 아니라 조금씩 당겨오는 기술입니다.
골막고정은 다 아시는 내용일테고 그걸 느슨하게 하면 눈이 이상해질테니 조금은 팽팽하게 골막에 고정해야겠죠?
이에따라 동공을 중심으로 30%정도의 면적 끝쪽 피부가 동시에 따라갑니다.
따라서 삼각진 눈은 뒤로 당기면서 확장하면 각진 눈에서 약한 아치형 눈으로 돌아올겁니다.
단 5mm이상 길어질수 있는 뒤트임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보통의 3mm로는 효과가 없을겁니다.
보통 저눈으로 상담가면 쌍커플은 음.. 다시 절개하고 앞복은 음.. 어디서 이러고 왔어 이게 대부분일겁니다.
둘째로. 이분은 앞트임 흉터 복원이 우선이 아니라, 정교하게 하는 앞트임 병원부터 가서
누호를 좀더 많이 보여지게 해야 합니다. 앞트임을 할떄 누호의 각도를 중앙으로
맞춰달라고 주문하면 위쪽에 경사가 많이 완화 될겁니다. 그 후 회복기간을 거친뒤
이브같은 좋은 병원가서 복원하시면 예뻐질겁니다.
두번째로 괜찮아질꺼야님
님 눈을 제가 보면 대전성모병원에서 풀려고 하시는것같은데
절개를 해야 하는 부분이 걱정됩니다. 전 병원에서 2번에 걸쳐서 해야한다는 눈이었기 때문에
희망적인 부분은 기왕 절개를 하는거, 속썩였던 점막들림을 동시에 해결해 주시면 좋겠는데
ㄱㅇㅈ원장님께 혹시 이런부분이 가능한지 부탁드리면 좋을것 같습니다.
다만 속쌍커플쪽에 한줄 더 절개를 넣어야 한다고 한다면 절대 하지마시구요.
그리고, 지금 디자인이 나쁘지 않은데, 교정을 풀면 쌍커플이 다시 두꺼워 질 수있어요.
보통 병원에서 교정을 풀어주지 못하는 이유가, 교정실을 빼내기 위해 절개를 하고 근육을 파헤쳐야 하거든요.
그 과정에서 유착이 생겨 미용이 지나치게 흐트러지면 나쁜 케이스가 되버리니깐 안해줄려고 할꺼에요.
ㄷㅈㅅㅁ병원에서 어떤 방식을 쓰는지는 모르겠으나 알아보니 결국 절개이고, 후기가 많지 않은 부분이 우려됩니다.
상담하실때 그냥 단순히 풀어달라고 하시면서 "통증"을 얘기하시면.. 통증적 결과는 좋겠지만
미용적 결과에 문제가 생길수 있어요. 의사는 상대방이 요청한것을 들어줄 의무가 있기 때문에
그대로 행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아셔야 합니다.
"실 자체를 풀지말고, 조금만 느슨하게 하는 방식으로"을 요청드려보세요.
효과가 강하진 않겠지만 디자인을 놓치지 않은 상태에서, 증상이 완화될거라고 봅니다
그 절개로 점막들림의 각도를 해결할수 있다면 좋겠어요.
코예진님 훌륭하신 원장님들을 모독하지 말라고 하셨나요?
알고보면 대부분의 원장님들은 훌륭하지 않습니다.
환자의 고통에 진심으로 가슴아파 한다면 그사람은
다음수술 메스를 들지 못할테니.. 강하다는 말이 맞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