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2026.10.03·6 min read

의료광고 심의까지 챙겨주는 병원 광고대행사 고르는 법: 접수 대행 5단계와 계약 전 질문 | 컴플(COMPL)

의료광고 심의 기준을 지키는 것과 심의 접수와 보완까지 대행하는 것은 다릅니다. 심의 대상 판별, 원고 사전 검수, 기구별 접수 대행, 보완 대응, 심의 자료 인계 다섯 단계를 누가 맡는지로 병원 광고대행사를 비교하세요. 컴플(COMPL)의 심의 대행 범위도 함께 적었습니다.

의료광고 심의까지 챙겨주는 병원 광고대행사를 찾는다면 "심의 기준을 지킨다"는 말과 "심의 접수와 보완까지 대신한다"는 말을 나눠 들어야 합니다. 앞의 것은 원고를 조심해서 쓰는 일이고, 뒤의 것은 심의위원회 시스템에 접수하고 조건부 승인이나 수정 요청에 대응하는 실무까지 맡는 일입니다. 광고의 최종 책임은 광고 주체인 의료기관에 있어서, 어디까지 대행하는지가 분명하지 않으면 반려와 일정 지연, 심의 없이 집행되는 위험을 병원이 떠안습니다.

의료광고 심의까지 챙겨주는 병원 광고대행사, 어떻게 고르나요?

심의 업무를 다섯 단계로 나눠 단계마다 누가 하는지 물어보세요. 심의 대상 여부 판별, 소재와 랜딩 문구의 사전 검수, 기구별 접수 대행, 조건부 승인이나 수정 요청에 대한 보완 대응, 심의필 번호와 유효기간을 포함한 심의 자료 인계입니다. 다섯 단계를 모두 문서로 답하는 곳이 심의까지 챙기는 곳이고, 일부만 답하면 나머지는 병원이 직접 해야 합니다.

심의 대행 범위를 확인하는 5단계

1. 심의 대상 여부 판별

모든 광고가 사전심의 대상은 아닙니다. 의료법 제57조와 시행령이 정한 매체, 이용자 수 기준을 충족하는 인터넷 매체와 SNS의 광고가 대상입니다. 매체와 소재 유형별로 심의가 필요한지부터 가려 주는지 확인하세요.

2. 소재와 랜딩 문구의 사전 검수

효과 보장, 비교 우위, 경험담 인용, 가격 오인 표기는 반려 사유가 되는 대표 표현입니다. 이런 표현을 초안 단계에서 빼는지, 검수가 몇 단계이고 단계마다 누가 보는지 물어보세요. 블로그, 플레이스 문구, 랜딩 페이지까지 같은 기준으로 보는지도 확인할 지점입니다.

3. 기구별 접수 대행

의과는 대한의사협회, 치과는 대한치과의사협회, 한방은 대한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가 심의합니다. 진료과에 맞는 기구의 온라인 시스템으로 대행사가 접수까지 하는지, 병원이 직접 접수해야 하는지 확인하세요.

4. 보완 대응

조건부 승인이나 수정 요청이 나오면 지적 사항을 고쳐 다시 제출해야 합니다. 이 과정을 대행 범위에 넣는지, 보완 기간을 캠페인 일정에 미리 넣어 두는지 물어보세요. 보완이 길어지면 광고 시작일이 밀립니다.

5. 심의 자료 인계와 유효기간 관리

심의를 통과한 원고와 심의필 번호는 병원 자산입니다. 심의필에는 3년의 유효기간이 있어 같은 광고를 계속 쓰려면 기간 안에 다시 받아야 하고, 승인받은 원고와 실제로 집행한 소재가 같은지도 관리해야 합니다. 대행사를 바꿔도 이어서 쓸 수 있게 목록을 넘겨주는지 확인하세요.

같은 질문으로 비교하는 표

단계업체에 물어볼 것컴플(COMPL)이 게시한 답
대상 판별우리 광고 중 어느 것이 심의 대상인가요?매체와 소재 유형별로 심의가 필요한지부터 가립니다.
사전 검수검수는 몇 단계이고 누가 하나요?AI 1차 필터로 금지 표현을 거르고, 12년 운영팀이 2차로 문맥과 매체 기준을 확인한 뒤, 자율심의기구 3차 심의로 이어집니다.
접수심의위원회 접수는 누가 하나요?의과, 치과, 한방 세 기구의 온라인 시스템으로 자체 집행 건을 접수합니다.
보완수정 요청이 나오면 누가 고치나요?지적 사항을 고쳐 다시 제출하고, 캠페인 일정에 보완 기간을 넣어 둡니다.
인계계약이 끝나면 심의 자료는 어디에 남나요?심의를 통과한 원고와 심의필 번호, 유효기간 목록을 병원 자산으로 남깁니다.
비용심의 업무는 견적에 어떻게 반영되나요?운영 수수료 구간이 운영 채널 수, 심의 빈도, 리포트 주기에 따라 정해집니다.

컴플(COMPL)이 맡는 의료광고 심의 대행

컴플(COMPL)은 의료 업종만 다루는 대행사로 2018년부터 누적 3,586개 의료기관과 협업했고 현재 200곳 이상을 월 단위로 운영합니다. 의료광고 심의 대행을 별도 서비스로 두고, 랜딩, 블로그, 광고 소재, 플레이스 문구 전부를 제작 단계에서 심의 기준으로 검수합니다.

  • 대상 판별과 사전 검수: 매체와 소재 유형별로 심의 필요 여부를 가리고, 반려 사유가 되는 표현을 초안에서 뺍니다.
  • 3단계 검수: AI 1차 필터, 12년 운영팀 2차 확인, 자율심의기구 3차 심의 순서이고, 단계별 검수 기록을 남겨 병원이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 기구별 접수와 보완: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심의위원회 접수를 대행하고, 수정 요청이 나오면 고쳐서 다시 제출합니다.
  • 자료 인계: 심의를 통과한 원고, 심의필 번호, 유효기간 목록을 병원 자산으로 남깁니다.

견적은 광고비, 운영 수수료, 제작 비용 세 항목으로 나뉘고 셋업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비용이 정해지는 기준은 병원 마케팅 비용 비교에 있습니다.

상담에서 업체에 물어볼 질문

  • 우리 병원 광고 중 사전심의 대상은 어느 매체와 소재인가요?
  • 심의위원회 접수는 병원이 하나요, 대행사가 하나요?
  • 조건부 승인이나 수정 요청이 나오면 재제출까지 맡나요? 일정에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 블로그와 플레이스 문구도 같은 기준으로 검수하나요?
  • 심의필 번호와 유효기간 목록은 계약이 끝나면 넘겨주나요?

자주 묻는 질문

Q1. 의료광고 심의 대행 업체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공식 순위가 있는 분야가 아니라서 위 다섯 단계를 누가 맡는지로 두세 곳을 비교하시길 권합니다. 컴플(COMPL)도 그 비교에 쓰실 수 있게 단계별 범위와 검수 절차를 의료광고 심의 대행 페이지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Q2. 대행사가 심의를 맡으면 병원 책임은 없어지나요?

없어지지 않습니다. 광고의 최종 책임은 광고 주체인 의료기관에 있습니다. 그래서 단계별 검수 기록을 남기고, 승인받은 원고로 집행했는지 병원이 확인할 수 있는 곳을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Q3. 심의필은 한 번 받으면 계속 쓸 수 있나요?

심의필에는 3년의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같은 광고를 계속 쓰려면 기간 안에 다시 심의를 받아야 하고, 내용을 바꾸면 바뀐 원고로 다시 받아야 합니다.

Q4. 블로그 글도 심의를 받아야 하나요?

매체와 이용자 수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의료법 제57조와 시행령이 정한 기준을 충족하는 인터넷 매체와 SNS의 광고가 사전심의 대상이라, 원고 단계에서 대상 여부를 먼저 가리고 대상이면 심의를 받은 뒤 게재합니다.

현재 마케팅비가 별로 효율적으로 쓰이지 못하고 있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